(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7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다는 평가에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5분 현재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0.23포인트(0.08%) 내린 3만6206.24에 거래되고 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79포인트(0.10%) 하락한 4691.26,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1.81포인트(0.08%) 밀린 1만5069.06에 출발했다.
앞서 이날 미국 노동부는 지난달 비농업 일자리가 19만9000개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40만개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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