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김휘선 머니투데이 기자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66명이 추가로 나왔다.
9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서울에서 전날(8일)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국내발생 891명과 해외유입 75명 등 총 966명으로 보고됐다.

하루 전인 지난 7일 944명보다 22명이 증가했으며 한 주 전인 지난 1일 1181명보다는 215명이 감소했다.


최근 서울 하루 신규 확진자 발생 수는 지난 3일 937명에 이어 1412명(4일)→1208명(5일)→1037명(6일)→994명(7일) 등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