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17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은 1191.03원으로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연준이 점진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시기에 근접했다고 밝히면서 국채금리 상승과 함께 달러는 강세를 보였다"며 "시장 내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가운데 연준 정책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달러는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