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50.05포인트(0.70%) 내린 3만5661.76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0.61포인트(0.66%) 하락한 4632.2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211.92포인트(1.42%) 오른 1만4681.83에 출발했다.
로이터는 미국의 주요 주가지수는 기술주가 국채 수익률 상승으로 폭락하며 하락세로 출발했고, 골드만삭스는 이익 기대치를 하회한 후 대형 은행들의 하락세를 이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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