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마리오 아브도 파라과이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파라과이 보건부가 18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보건부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마리오 아브도 대통령이 오늘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는 것을 알린다"며 "대통령은 가벼운 증상을 보이고 있으며 건강 규정에 따라 예방을 위한 격리조치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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