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1일 저녁 7시41분쯤 부산 강서구의 한 가구공장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화재가 발생하며 작업장 등으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 6개동과 1톤 화물차 등이 타는 등 5000만원 상당(소방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주민 10명이 대피했으며 인근 교통이 통제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50대 등을 동원해 약 3시간에 걸쳐 화재를 진압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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