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도로표지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 증시가 반등했다.
24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01.30포인트(0.3%) 올라 3만4366.67로 잠정 집계됐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12.38포인트(0.28%) 상승한 4410.32로 체결됐다.


나스닥 지수는 86.21포인트(0.63%) 뛴 1만3855.13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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