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2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대비 0.9원 내린 1197.7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은 밤 사이 유로 강세-달러 약세를 반영해 장 초반 1195원으로 하락했다"면서 "이후 추가 하락은 제한되면서 등락을 반복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