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19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드미트로 쿨레바 외교장관과 기자회견서 '러시아의된 공세를 막고 대화와 평화를 진전시키기 위해 끊임없는 외교적 노력을 계속하고, 우크라이나의 국방력 강화를 위한 노력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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