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중동 전역에 겨울 폭풍우가 몰아친 가운데 예루살렘에 함박눈이 내렸다고 AFP통신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기상청은 전날 밤사이 15~25㎝의 눈이 내렸다고 밝혔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북부의 학교들이 문을 닫은 가운데 아이들은 눈 속에서 즐겁게 놀았다고 AFP는 전했다.
한편 앞으로 이스라엘의 기온은 오를 것으로 예보돼 이번 눈은 곧 녹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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