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김일창 기자 = 30일 오후 2시12분쯤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의원회관 4층에서 불이나 7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이 "연기가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으며 불은 오후 3시에 완전히 꺼졌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차량 23대, 인원 78명을 투입했으며 의원회관 4층 실내에 있는 온풍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파악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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