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적으로 오븐에서 갓 나온 피자의 온도는 90℃ 정도다. 헛팩은 온도 변화를 최소화해주기 때문에 추운 겨울에 배달 또는 포장하는 경우, 70~80℃로 특정한 온도 범위를 유지해주어 집에서도 따뜻한 피자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PP 소재로 제작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헛팩 패키지는 피자 주문 시 적용 가능하며, 직영점 등 일부 매장에서만 판매된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정가 3,000원에서 2,000원으로 한정 기간 할인 제공한다.
피자헛 관계자는 “피자헛을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보다 더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고자 발열 패키지 ‘헛팩’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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