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최근 해저화산이 폭발해 큰 피해를 입었던 남태평양 섬나라 통가에서 규모 6.0 지진이 발생했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이날 통가 해안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진의 깊이는 180㎞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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