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베이징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노보드 대표팀의 이나윤이 첫 출전을 무사히 마쳤다.
9일(이하 한국시각) 이나윤은 중국 겐팅 스노파크 H&S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베이징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예선 1차전에서 31점을 획득했다.
이날 8번째 순서로 레이스에 나선 이나윤은 초반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순항했으나 마지막에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이나윤은 허리 통증을 호소했으나 1차 시기를 마무리했다.
이나윤은 함께 레이스를 펼친 8명 중 6위에 위치했다. 결선 티켓은 예선에 참여하는 22명 중 1·2차전 합산 점수 상위 12명에게 주어진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킴(미국)은 1차 시기에서 87.75점을 획득해 현재 중간 순위 1위에 위치했다.
2018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스노보드 스타' 클로이 킴(미국)은 1차 시기에서 87.75점을 획득해 현재 중간 순위 1위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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