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리머니하는 여자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 뉴스1 제공 |ViEW 660| 2022.02.14 21:16:04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계주 3000m에서 2위를 차지한 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이 14일 오후 중국 베이징 메달 플라자 열린 메달 수여식에서 단상에 오르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최민정, 김아랑, 이유빈, 서휘민. 2022.2.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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