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박대출 국민의힘 유세본부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이날 일정은)서울·대전·대구·부산을 잇는 450㎞ 고속철도 국토 대동맥을 관통하는 '아하유세'"라며 "첫 유세를 청계광장에서 마치고 서울역으로 이동해 대전을 갔다가 다시 KTX로 동대구역, 마치면 부산으로 이동해 마지막 유세를 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아하유세'는 '아시아 하이웨이'의 출발점인 부산을 기점으로 삼는 선진강국과 통일의 꿈을 의미한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출정식을 한 뒤 약 11시쯤 대전 중구 소재 '으능정이 문화의거리'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어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경북권 유세를 마친 뒤 바로 부산 서면 거리로 이동한다. 부산에서 유세가 끝나는 시각은 약 오후 6시30분으로 알려졌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10시 청계광장에서 출정식을 한 뒤 약 11시쯤 대전 중구 소재 '으능정이 문화의거리'를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이어 동대구역 광장을 찾아 경북권 유세를 마친 뒤 바로 부산 서면 거리로 이동한다. 부산에서 유세가 끝나는 시각은 약 오후 6시30분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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