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15일 오후 9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930명 잠정 발생했다.
오후 6시 기준 1만7391명으로 이미 역대 최다 기록을 갈아치운데 이어 3시간 사이 1539명 추가됐다.

지난 8일부터 일주일 연속 1만명대를 이어가던 일일 확진자 수는 2만명을 위협하며 폭증세가 지속되고 있다.


직전 최다 기록인 지난 11일 1만3198명을 오후 6시 기준 이미 넘어섰다. 0시 기준 최종 집계되는 일일 확진자 수는 2만명을 웃돌 가능성도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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