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만8879명 발생했다.
하루 역대 최다 기록인 15일 1만8879명과 동일한 수치를 보이면서 하루 확진자 2만명을 위협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1만8879명 증가한 42만9289명이다.
오후 6시 기준 최다 기록인 15일 기준 1만7391명과 비교하면 1488명 많다.
0시 기준 집계되는 하루 확진자 수는 2만명 안팎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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