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남자계주 장하다' 뉴스1 제공 |ViEW 937| 2022.02.17 01:40:04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이준서, 김동욱, 황대헌, 박장혁, 곽윤기가 16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 2위를 차지한 뒤 포옹하고 있다. 남자 계주는 은메달을 차지하며 2010년 벤쿠버 동계올림픽 이후 12년 만에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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