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김민선이 17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역주를 마친 후 숨을 고르고 있다. 김민선은 1분16초49를 기록해 16위를 기록했다. 2022.2.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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