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영 '섬세하게' 뉴스1 제공 |ViEW 547| 2022.02.17 22:32:03 (베이징=뉴스1) 안은나 기자 = 유영이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참가해 클로드 미셸 쇤베르그의 '레 미제라블' 음악에 맞춰 연기를 펼치고 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2 두산, 결국 카메론과 결별…새 외국인 타자 영입 착수 3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4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5 코르티스 'GO!',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보이그룹 대세 입증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대한민국, 4만 달러 선에 서다 반도체 초과세수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2026-06-24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투어스, 42와 쓴 청춘의 한 페이지…"더 큰 곳으로, 팬들 위해 살아갈 것" "꿈의 무대, 1만8000명 중 가장 설레"…투어스, 데뷔 2년만 체조 입성 청년미래적금, 월요일부터 출생연도 제한 없이 접수 가능 김민솔, 연장 접전 끝 맥콜·모나 용평 오픈 정상…시즌 3승 질주 "1994년부터 봤는데 가장 최악"…이경규, 월드컵 탈락에 쓴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