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치진 품에서 눈물 흘리는 발리예바 뉴스1 제공 |ViEW 666| 2022.02.17 23:08:04 (베이징=뉴스1) 박지혜 기자 = 금지 약물을 복용해 논란에 휩싸인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의 카밀라 발리예바가 17일 오후 중국 베이징 수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에 참가해 라벨의 '볼레로' 음악에 맞춰 연기를 마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발리예바는 4위를 차지했다. 2022.2.1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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