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김호중은 6월 소집해제 이후 단독 콘서트를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2020년 8월 KBS아레나에서 열린 '우리家 처음으로'이후 약 2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단독 콘서트는 김호중이 오랜만에 무대에 오르는 만큼 역대급 공연을 선사해 관객에 깊은 울림과 감동을 전한다.
특히 KBS '불후의 명곡' 등 프로그램으로 이름을 알린 후 위지윅 스튜디오 계열사인 A9 Media로 이적한 권재영 감독이 단독 콘서트의 메가폰을 잡아 또 한 번 따뜻한 연출을 보여준다. 권 감독은 지난 1997년 KBS 24기 공채 프로듀서로 데뷔해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2021 KBS 송년특집 위아 히어로 임영웅쇼' 등을 히트시킨 주인공이다. 관객들의 감수성을 자극하고 뭉클한 감동을 선사하는 따뜻한 연출로 인정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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