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토요일인 19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2165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2만2165명 늘어난 51만9986명이다.
신규 확진자 2만2165명은 해외 유입이 2명, 국내 발생이 2만2163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2만2314명보다 149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2일 1만1901명보다 1만264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8일부터 9일 연속 1만명대를 유지하다 17일 기준 처음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 17일 2만5651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 연속 2만명대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이미 2만명을 넘어서면서 사흘 연속 2만명대 확산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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