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겨요’는 지난 1월 신한은행에서 정식 출시한 배달 중개앱이다. 상점주를 대상으로 2% 대의 낮은 중개 수수료와 당일 정산 등의 정책을 내세우며 ‘상생 플랫폼’을 추구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은 상점주와 플랫폼사 간 상생 협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이뤄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로고는 ‘땡겨요’에 상점 입점 마케팅을 지원한다. ‘땡겨요’는 입점 상점에 중개 수수료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해당 상점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상점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바로고가 운영하는 주방 플랫폼 ‘도시주방’ 내 상점이 ‘땡겨요’에 입점할 예정이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를 시작으로 전역에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바로고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배달 중개 플랫폼과 배달 대행 플랫폼이 협력해 상점주를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추후 양사의 핵심 경쟁력을 활용해 더 나은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바로고는 ‘땡겨요’에 상점 입점 마케팅을 지원한다. ‘땡겨요’는 입점 상점에 중개 수수료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해당 상점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는 등 상점 운영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바로고가 운영하는 주방 플랫폼 ‘도시주방’ 내 상점이 ‘땡겨요’에 입점할 예정이다. 양사는 서울 강남구를 시작으로 전역에 협력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바로고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배달 중개 플랫폼과 배달 대행 플랫폼이 협력해 상점주를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며 “추후 양사의 핵심 경쟁력을 활용해 더 나은 지원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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