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최 최고위원은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전쟁은 어떤 경우에도 정당화 될 수 없고 국가지도자는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외국 전쟁상황을 실시간으로 살펴보며 북한과 대치하는 우리는 더욱 피부로 느낀다"며 이같이 밝혔다.
최 최고위원은 "국가 위기 속 국민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유능한 안전지도자, 한반도 안전체제를 지키는 지도자가 절실한 시대"라며 "국가안보와 평화를 지키는 일에는 여야, 진보, 보수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사드 추가배치와 선제타격을 운운하며 안보를 선거에 무책임하게 이용하려는 후보와 정당이 있다"며 윤 후보를 비판한 최 최고위원은 "외교, 안보, 경제를 모르는 지도자로는 대한민국 위기를 헤쳐나갈 수 없다. 이재명 후보가 평화도, 경제도 더 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최고위원은 "윤 후보는 공산당 좌파에게 나라를 맡겨도 되냐는 말도 서슴지 않는다"며 "나가도 너무 나갔다. 혹시 본인과 배우자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는게 두려워 색깔론과 음모론을 펴나"라며 윤 후보를 비판했다.
이어 "사드 추가배치와 선제타격을 운운하며 안보를 선거에 무책임하게 이용하려는 후보와 정당이 있다"며 윤 후보를 비판한 최 최고위원은 "외교, 안보, 경제를 모르는 지도자로는 대한민국 위기를 헤쳐나갈 수 없다. 이재명 후보가 평화도, 경제도 더 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최 최고위원은 "윤 후보는 공산당 좌파에게 나라를 맡겨도 되냐는 말도 서슴지 않는다"며 "나가도 너무 나갔다. 혹시 본인과 배우자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는게 두려워 색깔론과 음모론을 펴나"라며 윤 후보를 비판했다.
윤 후보의 '부산저축은행 부실수사 의혹'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 누나가 윤 후보 부친의 집을 매입한 사실' 등을 언급한 최 최고위원은 "드러나는 정황이 대장동 몸통이 윤석열, 김만배 등 법조 카르텔이라고 가리키고 있다"며 "공직자로서 본인 지위를 가족과 측근의 이익을 위해 활용한 후보, 본인 병역비리는 해명하지 않고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후보, 경제 기본지식도 외교철학도 없는 후보는 국민을 대표할 자격이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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