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을 향해 자국 국가지도부를 몰아낼 것을 종용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정부는 마약 갱이자 신 나치"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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