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에서 '군사작전"을 선포하고, 서방의 분노와 세계적인 호소에 저항하며 그곳의 군인들에게 무기를 내려놓지 말 것을 요구 전쟁을 개시하다. 사진은 2019년 2월 2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모스크바에서 연례 국정연설을 하는 모습. © AFP=뉴스1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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