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27일 오후 6시35분 정씨 부부의 서울 이태원동 소재 집을 상승적으로 찾아가 초인종을 누른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는 약 1년 동안 정씨 부부의 집을 찾아가 지켜보는 등의 행위로 여러 차례 112에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도 정지훈이 직접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경찰은 A씨에게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를 적용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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