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이자 화요일인 오는 1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린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우산을 쓰고 걸어가는 시민./사진=뉴시스https://cms.mt.co.kr/common/articleEditor/images/button/btn_confirm3.gif
3.1절이자 화요일인 오는 1일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은 28일 "전국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측했다.

이날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 오후부터 수도권을 비롯한 충남, 강원 영서 지역이 차차 맑아진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 ▲전라·경남권 5㎜ 안팎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 경북권, 서해5도, 울릉도·독도 5㎜ 미만 ▲강원 동해안 0.1㎜ 미만 빗방울이 내릴 예정이다. 예상 적설량은 ▲ 강원 산지 1~3㎝ ▲ 강원내륙 1㎝ 미만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충북과 대구는 '나쁨', 이 외 권역은 '보통'으로 유지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5도 ▲인천 4도 ▲춘천 0도 ▲강릉 6도 ▲대전 5도 ▲대구 6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10도 ▲제주 1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8도 ▲춘천 11도 ▲강릉 14도 ▲대전 13도 ▲대구 16도 ▲전주 12도 ▲광주 15도 ▲부산 15도 ▲제주 14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