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남부 항구 공업도시 마리우폴 소재 한 해변에서 남성이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1일(현지시간) 러시아 지원을 받는 우크라이나 동부 분리주의 반군이 남부 항구 공업도시 마리우폴 포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러시아 국영 RIA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니스 푸실린 도네츠크인민공화국(DPR) 대표는 이날 TV인터뷰에서 "우리 임무는 마리우폴을 직접 포위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마리우폴시 시장은 적군으로부터 지속해서 집중 포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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