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우크라이나를 침공 중인 러시아 국방부가 수도 키예프의 보안 시설에 대한 공습을 예고했다고 로이터·AFP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번 공습은 러시아에 대한 '정보 공격'을 막기 위한 것이라며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할 것을 촉구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보안 시설 근처에 살고 있는 키예프 주민들은 그들의 집을 떠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