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대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윤석열 국민의힘, 심상정 정의당,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등 여야 대선 후보 4인이 2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주관하는 3번째 TV토론에서 격돌했다. 이날 저녁 8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KBS본관에서 열린 제20대 대선 제3차 초청후보자 토론회에서 사회자 공통질문인 복지 정책과 재원 조달 방안, 인구 절벽 대응 방안 등을 포함한 사회 분야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윤 후보는 TV토론회 마무리 발언을 통해 "국민의힘은 지난해 9월부터 특검을 하자, 우리도 할 게 있으면 받자고 했는데 지금까지 다수당이 이걸 채택하지 않고 여기까지 왔다"며 "선거를 일주일 남겨놓고 또 특검을 하자고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후안무치하고 부패한 민주당 정권이 집권연장을 한다는 것은 재앙"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또 윤 후보는 "모든 국민이 안보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부정부패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여성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아이들이 자라나기에 안전한 나라, 청년의 미래가 안전한 나라, 일터에서 근로자가 안전한 나라, 질병 실업 빈곤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 윤 후보는 "모든 국민이 안보 위협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부정부패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여성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나라, 아이들이 자라나기에 안전한 나라, 청년의 미래가 안전한 나라, 일터에서 근로자가 안전한 나라, 질병 실업 빈곤으로부터 안전한 나라 반드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윤 후보는 "이번 대선은 위대한 국민의 상식과 부정부패 무도세력과의 대결"이라며 "3월9일 국민 승리의 날로 상식이 회복되는 날로 만들어 달라"는 말로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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