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이 브뤼셀 나토 본부에서 열린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와의 공동 기자회견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오는 4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주재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수장을 포함해 우크라이나·미국·영국·캐나다 긴급 외무장관 회의가 열린다.
AFP통신에 따르면 조셉 보렐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는 2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이 같은 사실을 공유했다. 회의 관련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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