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쯤 경기 파주 월롱면 LG디스플레이에서 감전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3명이 중상을 입는 등 총 4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은 부상자들을 인근 병원으로 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현재 사고 내용을 파악하고 있다”고 짧게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반도체 초호황 4만달러 가시권…"고환율 넘어 지속 성장 기반 놔야"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로 K특허뱅크 만들자"…지적재산 강국의 길
[시대리포트]"반도체 초과세수, 독립기금에 넣어 생산적 사업 투자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