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김재령 = 러시아 내에서도 우크라이나 침략에 반대하는 ‘반전 시위’가 점점 격화되고 있다.
2일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는 많은 인파가 모여 “전쟁 반대”를 외쳤다.
그런데 수많은 시위대 인파에 둘러싸여 큰 박수를 받는 77세 노인 한 명에게 관심이 쏠렸다.
그녀는 직접 그린 피켓을 들고 말 없이 평화롭게 시위에 참가했음에도 체포됐다.
어떤 사연이 있는지 뉴스1TV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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