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푸드는 영업제한시간이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매출에 큰 회복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기존의 소상공인을 지원하고, 코로나 팬데믹 이후의 상황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부담을 낮추기 위해 해당 창업혜택을 계획했다고 전했다.
지원혜택은 업종변경 포함하여 신규 가맹점 오픈 시, ‘가맹비와 보증금, 로열티, 인테리어 검수비 무료’ 로, 총 4가지 창업비용을 모두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4無창업혜택’이다.
또한, ‘뉴욕야시장’ 은 본사 내 각 지역본부를 두어, 각 지역별로 적합한 점포개발 및 상권분석 등 창업 컨설팅 지원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 점주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홍보 및 마케팅 지원을 적극적으로 실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케팅 담당자는 “신규 가맹점들이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운영 컨설팅 및 교육을 진행중이다.” 또한 “배달판매가 늘어가고 있는 상황에 대응하여, 가맹점의 매출 확보를 위해 배달에 특화된 레시피 개발 뿐만 아니라, 배달 관련 홍보까지 지원하고 있어, 배달 매출이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뉴욕야시장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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