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는 지난달 24일 침공 이후 러시아군 약 1만10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의 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군 전차 285대가 파괴됐으며, 대포 109문, 항공기 44대, 헬기 48대가 파괴됐다.
이어 "전날 러시아군 부상자 약 650명이 동부 루한스크 지역 브얀카에 위치한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밝혔다.
한편 로이터통신은 전날에는 러시아군 사상자가 1만명을 넘겼으며, 우크라이나군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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