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5일(현지시간) 제슈프에서 즈비그뉴 라우 폴란드 외무장관과 회담을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은 6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에서 고의적으로 민간인을 공격하고 있다는 대한 '매우 신뢰할 수 있는 보고'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은 이같이 전하며 블링컨 장관이 러시아의 전쟁범죄 여부를 조사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에 해당 보고를 문서화하라 지시했다고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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