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은 2020년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과감히 보성세계차엑스포를 언택트 축제로 전환 개최했으며, 지난해는 24만여명의 관람객이 온라인을 통해 함께했다.
보성 차문화와 역사를 비롯해 한국 차문화를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전 세계 차인(茶人)들과 한국 차 문화의 우수성을 공유한 것과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힐링의 기회를 제공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축제경영대상에는 보성세계차엑스포를 비롯해 진안홍삼축제, 고양국제꽃박람회 등 3개 지자체와 3명의 개인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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