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2.3.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7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만3703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만3703명 증가한 112만9809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 3만5504명보다 1801명 줄었지만, 일주일 전인 2월28일 2만2577명보다는 1만1126명 많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3일 5만9269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4일 5만3193명 → 5일 4만9450명 → 6일 3만9558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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