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병력 2070여명과 CH-47 '치누크', UH-60 '블랙호크', HH-32 '카모프', KUH-1 '수리온' 등 군 헬기 48대가 산불 진화에 투입됐다. 이들은 불길을 잡기 위해 주력하고 있다.
국방부는 지난 4일부터 재난대책본부를 가동해 중앙안전대책본부와 화재 상황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
지난 4일 이후 군의 누적 지원 규모는 육군 6419명·헬기 167대, 해군 1065명, 공군 270명·헬기 24대, 해병대 병력 3747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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