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인 키이우를 비롯해 하르키우, 마리우폴, 수미에서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의 통로를 개방키로 한 7일(현지시간) 키이우를 출발해 르비브를 지나 우크라이나 접경 도시인 폴란드 프셰미실 중앙역에 도착한 열차에서 피란민들이 내리고 있다. 2022.3.8/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정윤미 기자 = 러시아 침공이 시작된 지난달 24일부터 10일(현지시간) 오전 11시까지 어린이 71명이 숨지고 100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고 AFP통신이 류드밀라 데니소바 우크라이나 의회 인권 담당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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