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권에 거주 중이라고 밝힌 A씨는 "윗집에 연예인이 산다. 이사를 온 이후로 층간 소음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A씨는 "너무 시끄러우면 천장을 두드리는 것으로 항의를 했다. 최대한 신경안쓰려고 노력했지만 소음은 점점 심해지고 잠을 못잘정도로 아침저녁새벽 가릴 것 없이 온갖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고 호소했다.
'해당 아이돌의 층간 소음 문제로 인해 관리실에 문의도 했고, 글을 올리기 전 소속사 등에 메일을 보내 보기도 했다'는 A씨는 "자세한 정보는 혹시 문제가 될까 언급하 순 없다. 시국이 시국이고 연예인이고 사생활도 있으니 상황이 나아지길 바랐다. 팬의 마음을 알기에 공개적으로 알려지고 비난받으면 상황이 악화될까 잘 해결하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