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아이브(IVE) 장원영이 배우 심지호가 학부모란 사실에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11일 오후에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우리 닭'을 주제로 한 38번째 메뉴 개발 대결에 합류한 편셰프 심지호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스페셜 MC로 함께한 장원영은 트레이드 마크인 윙크 부탁에 '편스토랑'만을 위한 윙크 개인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심지호가 오랜만에 '편스토랑'의 편셰프로 합류해 환호를 자아냈다. 김보민이 여전한 외모를 자랑하는 심지호에 "애 아빠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고 말하자, 장원영이 깜짝 놀라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장원영은 심지호에게 "아버지세요?"라고 물었고, 심지호는 "학부모입니다"라고 웃으며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첫째 이안이, 6살이 된 둘째 이엘이를 소개했다. 장원영은 "너무 안 믿긴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소문난 '맛.잘.알(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혼자 먹기에 아까운 필살의 메뉴를 공개, 이 중 메뉴 평가단의 평가를 통해 승리한 메뉴가 방송 다음 날 실제로 전국의 편의점에서 출시되는 신개념 편의점 신상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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