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권유리가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에 유재석, 이광수와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위험이 가득한 미지의 세계에서 '살기 위해 무조건 버텨야 한다'는 단 하나의 미션을 수행하는 예측불허 어드벤처 버라이어티다. 매회 초특급 게스트와 예상치 못한 전개와 재미를 예고하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는 2022년 하반기 공개될 예정이다.
권유리는 최근 파이널 방송을 마친 MBC 예능 '방과후 설렘'에서 연습생들의 담임 선생을 담당했다. '방과후 설렘'에서 순수한 열정으로 시청자에게 감동을 선사한 만큼 '더 존: 버텨야 산다'에서도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 존: 버텨야 산다' 출연과 관련해 권유리는 "평소 활동적인 걸 좋아하는데 저의 성향과 딱 맞는 신박한 포맷의 예능으로 인사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저의 색다른 모습과 더불어 유재석, 이광수 및 게스트 분들과의 유쾌한 케미도 많이 기대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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