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에서 구청 관계자들이 일일 신규 확진자 수를 점검하고 있다. 2022.3.1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이밝음 기자 = 서울에서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만5023명 발생했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6만5023명 늘어 누적 174만8768명이다.

이날 확진자 수는 동시간대 역대 최다를 기록한 전날 7만8938명보다 1만3915명 적다.


전날 일일 확진자 수는 8만1395명으로 4일 만에 역대 최다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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