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새로들어설 목포무안신안지사는 무안 삼향읍 남악소재로 대지면적은 3002.20㎡다. 추정공사비는 74억 6300여만원(기초파일, 기타공사비, 부가세포함)이 투입될 예정이다.
또 설계비는 3억 74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농어촌공사는 추정했다. 이번 공모는 일반 설계공모로 추진된다. 참가 등록은 24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결과발표는 5월 19일이다.
농어촌공사는 '설계공모 목적 및 기본개념'과 관련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 제21조 설계공모의 활성화에 따라 건축서비스산업의 활성화와 공공건축의 품격을 향상,농어촌지역에 토탈서비스(Total Service)를 제공하는 공사의 상징성, 역사성 및 장소성을 창의적이고 미래지향적 이미지로 표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사항은 농어촌공사 그리에너지처 스마트팜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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