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솔로 가수로 돌아온 수지가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마리끌레르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가 4월호를 통해 수지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과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마리끌레르

공개된 화보 속 수지는 봄처럼 생기 넘치는 외모와 키치한 매력의 처피뱅 헤어스타일로 변신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그녀는 디올의 2022봄-여름 컬렉션 속 비비드한 컬러의 룩들을 그녀만의 우아한 분위기로 소화하며 스타일리쉬한 화보를 완성시켰다. 특히 늘씬한 몸매와 바비인형 같은 각선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마리끌레르

한편 수지는 지난 2월 디지털 싱글 'Satellite'을 발표하고 약 4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