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치타가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사진=치타 인스타그램

최근 치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흥"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치타는 레오파드 패턴의 터틀넥 티셔츠에 블랙 데님진을 착용하여 인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그녀는 여기에 블랙 레더 벨트와 스터드 장식의 서스펜더, 볼드한 골드 체인 이어링 등을 더해 '센'이미지를 강조했다. 특히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치타 인스타그램

한편 치타는 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의 '2022 듀엣가요제' 특집에 출연했다.